#5년차

간호사들이 남긴 5년차 이야기 37건

병원·부서 · 2일 전
따뜻한돌고래73 · b34dff

로컬 5년차 이제 어디가도 안 꿀리는 짬밥됨

로컬 5년 굴러서 피부 성형 내과 정형 다 겪어봄. 이제 어느 과 가도 처치는 눈감고 하고 데스크겸업도 껌이고 진상 응대도 능숙. 신규때 벌벌 떨던 게 옛날. 짬밥 차니까 원장이랑도 당당하게 협상하고 후배도 잘 가르
#로컬#5년차#올라운더#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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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2일 전
무던한토끼18 · a6d2e2

OR 5년 다니고 내린 결론 힘들지만 후회는 없다

OR 5년 다니면서 다리도 위장도 상하고 힘든 순간 많았지만 후회는 없어. 사람 살리는 최전선에서 일했다는 자부심 전문성 쌓은 뿌듯함 규칙적인 생활 좋은 동료들. 얻은게 잃은것보다 많아. OR 고민하는 분들한테 힘든
#5년차#회고#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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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일 전
유쾌한곰37 · fb2957

5년차인데 요즘 출근이 그냥 무감각함

서울 상급종합 병동 5년차임. 예전엔 출근길에 오늘 뭐 배우지 이런 생각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음. 힘든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무(無). 인계 받고 라운딩 돌고 차팅하고 퇴근하고. 눈
#매너리즘#5년차#병동#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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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5일 전
반짝이는거북이70 · ac1a37

5년차 됐는데 아직도 IV 한번에 안 들어가면 자괴감

IV 프로여야될 5년차인데 오늘 할머니 혈관이 너무 안 좋아서 세번 실패. 결국 선배가 잡아줌. 환자 앞에서 창피하고 5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이런가 싶어 자괴감. 혈관 어려운 환자는 다들 어떻게 해? 나만 못하는거야
#IV#자괴감#5년차#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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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5일 전
꼼꼼한거북이11 · 184e9f

OR 5년차 슬럼프 왔는데 극복한 사람 있나요

OR 5년차인데 요즘 슬럼프가 왔어. 처음엔 배우는 재미로 버텼는데 이제 웬만한건 다 익숙해지니까 매일이 반복 같고 매너리즘에 빠진 기분. 몸은 여전히 힘들고 성장은 정체된것 같고. 이직을 할지 새로운 과에 도전할지
#슬럼프#5년차#고민#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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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6일 전
포근한호랑이36 · c8888f

중환자실 근무 5년, 이제 신규가 나를 롤모델이라 한다

어제 신규가 나처럼 되고 싶다고 롤모델이라고 말해서 놀랐다. 나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한테 본보기가 됐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함. 신규 때 매일 울던 내가 이제 누군가의 목표가 됐다니 감회가 새로움. 그
#롤모델#5년차#보람#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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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7일 전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5년만에 처음으로 병동에서 칭찬받은 날 ㅋㅋ

만년 지적만 받다가 오늘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했다고 수쌤이 '오늘 잘했어' 함. 5년만에 처음 듣는 칭찬 ㅋㅋ 순간 잘못들은줄. 별거 아닌 한마디인데 하루종일 기분 좋음. 우리 이렇게 칭찬에 목마른 존재였나.
#칭찬#성취#5년차#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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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7일 전
총총한담비33 · 9f0e30

1년차 때 첫 환자 아직도 기억나

이제 5년차인데 1년차 때 처음 보낸 환자분 성함이랑 얼굴이 아직도 생생해. 신규들 보면 그때 내가 생각나서 더 챙겨주게 돼.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기억만큼은 절대 안 지워지더라. 다들 첫 환자분 기억나지?
#5년차#첫환자#추억#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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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7일 전
빠른수달91 · 510dec

지방 요양병원 5년차 후기

대학병원 3년 구르다가 몸 상해서 지방 요양병원 온지 2년째. 장점: 급여 생각보다 괜찮음(연차수당 잘 챙겨줌), 액팅 강도 확 낮아지고 응급상황 거의 없음. 오프 확실. 단점: 나이트 혼자 60베드 보는거 무서움
#요양병원#5년차#나이트#오프#연차#수당#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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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7일 전
활기찬나비52 · 27caca

공공 근무 5년차 이제야 안정감이 뭔지 알겠다

공공 온 지 5년. 처음엔 페이 적어서 이게 맞나 흔들렸는데 5년 지나고 보니 호봉도 올랐고 무기직 전환도 됐고 몸도 건강하고 저축도 꾸준히 됐어. 병원 있는 친구들은 여전히 몸 갈리면서 이직 고민하는데 나는 이제
#공공기관#5년차#안정#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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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9일 전
센스있는코알라3 · f70bc2

OR 간호사 5년차 이제 후배 프셉 맡음

5년차 되니까 이제 신규 프셉을 맡게 됐어. 내가 혼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가르치는 입장이라니 신기해. 후배 혼내지 않고 잘 키우고 싶은데 막상 급한 상황에선 나도 모르게 목소리 커질때가 있어서 반성해.
#프리셉터#5년차#성장#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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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9일 전
명랑한라쿤15 · 7fe9ab

5년차, 옮기자니 무섭고 남자니 답없고

신규 때부터 쭉 한 병원이라 여기가 세상의 전부야. 프셉도 하고 이제 차지도 보는데 어느 순간 현타가 왔어. 여기서 10년차 올드쌤들 보면 내 미래가 그려지는데 별로 행복해 보이지가 않아. 근데 막상 이직하려니 신
#5년차#이직고민#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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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9일 전
씩씩한토끼77 · bfa79f

경기 종합병원 응급실 5년차 현실

ER만 5년 뛰었다. 여기 사람들 왜 응급실 응급실 하는지 알겠더라ㅋㅋ 환자 밀려들면 트리아지부터 정신없음. 주취자 폭언은 일상이고 진상 상대하다보면 감정노동이 진짜 업무의 절반. 급여는 위험수당 야간수당 붙어서
#종합병원#응급실#5년차#수당#야간수당#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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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9일 전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5년차 이직 지금이 마지노선일까

수도권 상급종합 5년차. 지금 나가면 어디든 경력직으로 받아주는데 여기 더 있으면 짬 애매해질까봐 고민임. 근데 막상 나가려니 여기 시스템 다 익숙해서 새로 적응할 자신도 없고. 로컬 종합병원 가면 워라밸은 좋아진
#이직#5년차#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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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0일 전
단단한호랑이23 · 270762

이게 매너리즘인지 번아웃인지 구분이 안 가요

5년차 와드 근무입니다. 요즘 상태가 이래요. 일은 다 쳐냄. 실수 없음. 근데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음. 오프날엔 하루종일 누워만 있음. 친구 만나자는 연락도 귀찮아서 씹음. 밥맛도 별로 없음. 매너리즘이면 그
#번아웃#5년차#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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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11일 전
당찬치타87 · 710be6

차지 처음 서는데 손떨림

이제 차지 돌리기 시작했는데 밑에 신규들 노티 받고 콜받고 정신없다ㅠㅠ 액팅할땐 내일만 하면 됐는데 차지는 와드 전체가 내 책임인 느낌. 올드들은 어떻게 이걸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5년차도 아직 멀었다.
#차지#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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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11일 전
씩씩한토끼47 · aeb29c

경기 500병상 종합병원 5년차 솔직후기

딱 중간이야 여기. 상급 갈만큼 스펙 안되고 요양 가긴 아까운 애매한 5년차들 모임 ㅋㅋㅋ 일 강도는 상급보단 낫고 케이스는 그럭저럭. 올드들 텃세가 좀 있는데 태움까진 아니고 은근 무시하는 스타일. 이브닝 차지
#종합병원#5년차#워라밸#이브닝#태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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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1일 전
따뜻한여우64 · f62757

5년차 됐는데 여기서 뭐하지

지방 종합병원 5년차 주변 동기들 하나둘 대학병원 가거나 상급종합 도전하고 그러는데 나만 여기 남아서 정체된 느낌. 여기선 그래도 일 잘한다 소리 듣는데 우물안 개구리같음. 지금이라도 서울 상급종합 도전해야하나 아
#5년차#이직고민#종합병원#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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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12일 전
상냥한백조91 · 32f4b2

중환자실 5년차, 후배들 고민 상담사가 됐다

이제 짬이 좀 되니까 후배들이 힘든 일 있으면 나한테 와서 털어놓음. 프셉이랑 안 맞는다, 그만두고 싶다, 실수해서 자책된다 등등. 내가 다 겪어본 일이라 진심으로 공감하고 조언해줄 수 있음. 후배들이 나 덕분에 마
#후배#상담#5년차#프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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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2일 전
명랑한사자51 · bde337

매너리즘 진짜 세게 옴

요즘 출근하면 로봇 같음. 액팅 하고 차팅 하고 노티 하고... 아무 감정이 없어. 환자분이 고맙다고 해도 예전 같으면 뿌듯했는데 지금은 그냥 네네 하고 지나감. 5년차 되니까 일은 손에 익어서 편한데 그만큼 아무
#매너리즘#5년차#번아웃#이직#차팅#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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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2일 전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사직서 냈다 진짜로

손 떨면서 냈다. 수선생님이 왜 그러냐고 붙잡는데 그냥 웃으면서 죄송하다고만 함. 5년 꽉 채웠고 미련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던지니까 시원섭섭. 같이 고생한 동기들 생각나서 좀 그렇더라.
#퇴사#5년차#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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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3일 전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병동 5년차 이제 뭐해먹고 살지

내과병동 만 5년 채웠다. 액팅도 차지도 다 해봤고 프셉도 몇번 돌림. 근데 요즘 현타가 세게 옴. 이대로 병동에서 늙을것인가 아니면 외래로 편하게 갈것인가 아니면 아예 다른 길 뚫을것인가. 3~4년차때는 그냥 버
#5년차#현타#진로#병동#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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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13일 전
따뜻한앵무새78 · 1dbdc2

명절 끝나고 5일 뒤에 내려간 게 어느 순간 루틴이 됨

명절 당일엔 근무하고 다음날이나 그다음날 KTX 타고 내려가는 게 이제 5년째야. 처음엔 부모님도 아쉬워하셨는데 이제는 당신들도 그냥 적응하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에 걸려. 뒤늦게 내려가면 다들 이미 헤어지고 없
#5년차#뒤늦은귀성#루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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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4일 전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일 잘한다는 소리가 독이 됨

일 잘한다고 소문나니까 힘든 환자, 까다로운 액팅, 어려운 케이스 다 나한테 몰림. 못하는 애들은 편한 것만 받고. 잘하는 게 죄냐고ㅋㅋ 5년차 되니까 이제 요령껏 못하는 척이라도 해야 하나 싶다. 착실하게 일한
#번아웃#5년차#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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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15일 전
유쾌한알파카62 · c14b1c

5년차 되니까 갈림길이다

위로 올라가서 차지-책임간호사 테크 탈지, 아니면 나가서 다른길 찾을지. 남자간호사 롤모델이 병동에 없어서 진로가 그림이 안그려짐. 선배 남간들 다 대학원가거나 심사 쪽 아니면 아예 업계 뜨더라. 병상 옆에서 늙어
#5년차#진로#병동#책임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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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17일 전
대담한수달92 · 6189e3

중환자실 5년차, 이제 후배가 더 걱정된다

내가 신규일 땐 나 하나 챙기기 바빴는데 이제 프셉 맡으니까 후배가 실수할까봐 내 일보다 더 조마조마하다. 어제도 신규가 약 더블체크 놓칠 뻔한 거 겨우 잡았다. 가르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음. 예전 프셉샘들
#프셉#5년차#고민#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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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9일 전
센스있는매23 · 8ab039

상급종합 병동 수쌤 유형 겪어보니

5년 동안 여러 수쌤 밑에서 일해봤는데 유형이 확실히 나뉜다. 인력 없다고 무조건 갈아 넣는 타입, 방패 되어주는 타입, 있는 듯 없는 듯 한 타입. 좋은 수쌤 만나는 게 그 병동 다닐 만한지 결정하는 것 같아. 페
#수쌤#병동문화#5년차#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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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19일 전
상냥한도마뱀13 · 36ea6a

상급종합 병동 5년차 이제야 좀 여유 생겼다

빅5 병동 5년차. 신규 때 그 지옥을 생각하면 지금은 천국이다. 웬만한 상황은 다 대처 가능하고 코드 터져도 침착하게 움직임. 후배들 가르치는 여유도 생겼고. 물론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정신적으론 안정됐어. 5년
#5년차#여유#성장#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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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20일 전
묵직한너구리27 · 5ea1ac

이 일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5년 채웠다. 몸은 여기저기 아프고 손목이랑 허리는 이미 맛감. 밤에 자다가 깨는 것도 습관 됐고. 근데 막상 나가려니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는 것 같아서 무섭다. 다들 이 나이에 이런 고민 하지 않음? 나만
#진로#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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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21일 전
용감한독수리5 · e2e4b7

중간 연차는 병동의 소모품인가

경기 대학병원 5년차예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병동에서 중간 연차 포지션이 제일 애매한 것 같아요. 신규가 힘들어하면 제가 케어해요. 올드가 일 넘기면 제가 받아요. 차지 빵꾸나면 제가 메꿔요. 프셉도 저, 위원회
#중간연차#5년차#연차#사직#병동#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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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21일 전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재활병원 5년차, 이직 안하는 이유

급성기 안한다고 무시받던 시절 있었는데 지금은 후회 없음. 재활간호도 전문분야고 뇌졸중 척수손상 환자 케어 노하우가 쌓임. 환자랑 몇달씩 같이 회복 과정 겪으니까 보람이 다름ㅋㅋ 급여 세후 285 야간 적어서 몸도
#재활병원#5년차#추천#태움#이직#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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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 21일 전
당찬수달87 · dfe255

5년차 슬럼프 오신분

연차 쌓이니까 일은 편해졌는데 그만큼 재미도 없고 의미도 모르겠고. 매너리즘인가. 승진할것도 아니고 월급 확 오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관성으로 출근하는 느낌인데 다들 이 시기 어떻게 넘겼어요?
#슬럼프#5년차#연차#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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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33일 전
씩씩한앵무새79 · 42963a

지방 300병상 종합 5년차 처우 공유합니다

정보 공유가 없어서 답답해서 씀. 지방 소도시 300병상 종합 5년차, 실수령 340, 나이트 개당 7만원, 명절수당 40, 식대 12만원, 기숙사 15만원. 딱 중간 정도인 것 같은데 다른 비슷한 규모 계신 분들
#지방종합#5년차#처우공유#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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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6일 전
묵직한독수리50 · 83cba7

경력 5년 꽉 채웠는데 이제 뭐 하지

5년이면 어디든 갈 수 있다더니 막상 5년 되니까 더 겁남. 지금 병원은 편한데 성장은 멈춘 느낌이고, 옮기면 또 신규처럼 눈치 봐야 하고. 편함에 안주할지 도전할지 갈림길.
#5년차#성장#안주#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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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7일 전
센스있는치타27 · 40b01a

5년차 갈림길.. 버티기 vs 2차 이직 vs 탈임상 골라줘

서울 상급종합 5년차. 요즘 머릿속에 세 갈래 길이 있음. 1) 여기서 버티고 진급 노리기. 근데 우리 병동 책임 선생님 사는 거 보면 답이 아닌 것 같음. 회의에 끌려다니고 위아래로 치이고. 2) 2차병원이나 검
#이직#탈임상#5년차#월급#병동#검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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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 51일 전
열정적인거북이59 · 340882

병원 선택할 때 결국 정답은 없더라 (5년차 소회)

5년차 되니 알겠는 게 완벽한 병원은 없다는 거. 페이 좋으면 힘들고, 편하면 페이 짜고, 사람 좋으면 커리어 애매하고. 결국 내가 지금 뭘 가장 원하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짐. 신규 땐 정답 찾으려 했는데 이젠 내
#병원선택#5년차#소회#신규
723 24 11
근무꿀팁 · 52일 전
명랑한사자51 · bde337

시간관리 진짜 안되는데 나만그래?

5년차 다되가는데 아직도 데이때 밥 못먹고 뛰어다님ㅠㅠ 처음엔 요령없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냥 일이 많은거같기도 하고. 그래도 요즘 터득한건 아침에 오늘 할 일 우선순위 3개만 정하고 시작하는거. 다 하려하면 다
#시간관리#5년차#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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