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포근한호랑이36 · c8888f · 6일 전

중환자실 근무 5년, 이제 신규가 나를 롤모델이라 한다

어제 신규가 나처럼 되고 싶다고 롤모델이라고 말해서 놀랐다. 나는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한테 본보기가 됐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함. 신규 때 매일 울던 내가 이제 누군가의 목표가 됐다니 감회가 새로움. 그 말에 책임감도 느껴짐. 더 좋은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 5년 버틴 시간이 이런 순간으로 보상받는 것 같다.
댓글 8
단단한올빼미33 · be7a01 · 6일 전
롤모델이라는 말 들으면 진짜 뿌듯하죠
깜찍한치타38 · 20a419 · 6일 전
신규 때 울던 내가 누군가의 목표가 되다니 격공
슬기로운치타69 · 85f851 · 6일 전
5년 버틴 보상 같은 순간이네요
총총한사자42 · ae610e · 5일 전
책임감도 느껴지는 거 맞아요
순수한코알라68 · 86a7c8 · 5일 전
본인은 부족하다 생각해도 후배 눈엔 멋진 거죠
단단한고슴도치78 · 134ad8 · 5일 전
더 좋은 간호사 되겠다는 다짐 예뻐요
무던한부엉이5 · 68aaea · 5일 전
이런 후배 만나면 힘나죠
슬기로운사슴57 · 76c7ca · 4일 전
5년 짬이 헛되지 않았네요 축하해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