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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13일 전
병동 5년차 이제 뭐해먹고 살지
내과병동 만 5년 채웠다. 액팅도 차지도 다 해봤고 프셉도 몇번 돌림. 근데 요즘 현타가 세게 옴. 이대로 병동에서 늙을것인가 아니면 외래로 편하게 갈것인가 아니면 아예 다른 길 뚫을것인가. 3~4년차때는 그냥 버티기 바빴는데 5년 넘으니까 방향을 정해야할것같은 압박감이 듬 다들 5년차쯤 이런 고민 하는거 맞지?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ㅠ
#5년차
#현타
#진로
#병동
#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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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남자간호사한테 완벽한 부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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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국시 재수 얘기 조심스럽게 꺼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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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국시 떨어지고 재수한 얘기 좀 할게
공감 38 · 댓글 5
댓글 4
묵
묵직한사자86
· 042401 · 13일 전
5년차 현타 국룰임 다 겪음
유
유쾌한수달31
· e6bf6a · 12일 전
난 그때 대학원 갔음 전문간호사 준비
듬
듬직한라쿤29
· 8b880c · 12일 전
방향 정하는거 진짜 어렵더라 나도 헤매는중
성
성실한독수리21
· 340d84 · 11일 전
5년차면 어디가도 인정받으니 선택지 많아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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