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센스있는코알라3 · f70bc2 · 9일 전

OR 간호사 5년차 이제 후배 프셉 맡음

5년차 되니까 이제 신규 프셉을 맡게 됐어. 내가 혼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가르치는 입장이라니 신기해. 후배 혼내지 않고 잘 키우고 싶은데 막상 급한 상황에선 나도 모르게 목소리 커질때가 있어서 반성해. 좋은 프셉이 되는것도 쉽지 않네. 나 신규때 힘들었던거 생각하면서 최대한 따뜻하게 가르치려고 노력중이야.
댓글 9
명랑한곰50 · 858ffa · 8일 전
좋은 프셉 되려는 마음이 이미 좋은 프셉임
유쾌한사자12 · 2107f8 · 8일 전
그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부지런한물개9 · 80d9ed · 8일 전
급하면 목소리 커지는거 어쩔수없긴함
묵직한너구리50 · 600cf0 · 8일 전
현타온다ㅠ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8일 전
혼나던 시절 생각하며 가르치는거 멋지다
성실한고슴도치97 · 9d79e1 · 8일 전
따뜻한 프셉 밑에서 배우는 후배 복받았네
상냥한너구리30 · 297d67 · 7일 전
가르치는것도 쉽지않은거 맞말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7일 전
이런 선배가 많아져야 태움이 줄지
활기찬왈라비2 · 08d966 · 7일 전
반성하는 모습 보니 좋은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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