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깜
고민상담
깜찍한수달10 · 3aff8d · 64일 전
임종 후 죄책감에 잠 못 드는 밤
오늘도 잠이 안 와. 얼마 전 보낸 환자분한테 내가 뭔가 더 해드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죄책감에 밤마다 뒤척여. 머리론 최선이었다는 걸 아는데 마음이 안 놓여서 새벽까지 뒤척이다 겨우 잠들어. 이 죄책감이 언제쯤 나를 놓아줄까.
#죄책감
#불면
#임종
#환자
공감 27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7
묵
묵직한고양이36
· aa6201 · 64일 전
'더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는 우리 모두의 밤을 괴롭히지
다
다정한여우26
· 1b2ff6 · 64일 전
최선이었다는 니 판단을 믿어
부
부지런한라쿤2
· f69f69 · 64일 전
죄책감이 놓아줄 때까지 기다려줘야 해
명
명랑한치타60
· 649e64 · 64일 전
잠 못 드는 거 마음이 아직 애도 중인거야
단
단단한라쿤69
· 21fcb8 · 63일 전
머리는 아는데 마음이 안 따라오는 그 상태.. 나도 겪었어
성
성실한도마뱀60
· b91658 · 63일 전
오래 지속되면 상담이 도움돼. 혼자 견디지마
단
단단한기린23
· de1e36 · 62일 전
넌 충분히 했어. 이제 너 자신을 좀 놓아줘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눈물 참는 법 터득한 이야기
공감 38 · 댓글 31
병원 후기
주취자한테 물린 날 파상풍 주사 맞은 후기
공감 34 · 댓글 22
병원 후기
할머니가 손 꼭 잡아주신 새벽
공감 20 · 댓글 26
근무꿀팁
중환자전문간호사 시험 합격 후기 + 공부 전략
공감 52 · 댓글 10
근무꿀팁
중환자전문간호사 준비 시작점 총정리
공감 45 · 댓글 12
자유토크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공감 48 · 댓글 1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