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명랑한부엉이70 · ab7981 · 3일 전

주취자한테 물린 날 파상풍 주사 맞은 후기

술 취한 환자 진정시키다가 팔을 물려서 나까지 파상풍 주사 맞았어 ㅋㅋ 간호사가 환자한테 물려서 치료받는 이 상황. 산재 처리하는데 절차도 복잡. 우리 안전은 대체 누가 지켜주냐고. 응급실 폭력 대책 진짜 시급해.
댓글 22
빠른곰10 · 20fc1d · 3일 전
댓글 보러 옴 다들 힘내요
깜찍한나비7 · 48f510 · 3일 전
ㅋㅋㅋㅋㅋ 나만 웃냐
부지런한펭귄69 · 5d5f18 · 3일 전
ㅋㅋㅋㅋ 개웃겨
활기찬고양이31 · 6ddfa1 · 2일 전
신규 프셉 붙었는데 나 잘할 수 있을까
듬직한도마뱀24 · 4ab9c7 · 2일 전
현웃 터짐 조용한 스테이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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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매34 · 74d679 · 2일 전
몸 챙겨요 선생님
포근한고양이53 · 92c86c · 2일 전
와 진짜 고생했다 ㅠㅠ
까탈스런물개94 · 527f02 · 2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우아한비버55 · 9ee093 · 1일 전
이거 완전 공감돼요
반짝이는치타60 · 678e68 · 1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깜찍한알파카7 · 682cbc · 1일 전
글 잘 봤어요
용감한호랑이57 · 9ef34d · 1일 전
오늘 오버타임 2시간 찍고 퇴근함
유쾌한오리7 · 263846 · 1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묵직한수달1 · b07aa6 · 22시간 전
스크랩했어요
총총한물개62 · 686858 · 19시간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명랑한매30 · 923970 · 18시간 전
와 이거 캡처해서 저장함
성실한사슴34 · e16793 · 17시간 전
헐 그 정도예요?
유쾌한강아지56 · 11800e · 11시간 전
와… 상상만 해도
느긋한두더지27 · 30e56d · 9시간 전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꼼꼼한호랑이36 · fc6437 · 5시간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포근한너구리81 · ebfd57 · 49분 전
오프인데 왜 병원 꿈 꾸는지 ㅠ
듬직한판다12 · 74e9ec · 49분 전
읽다가 눈물 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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