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대담한치타3 · e2ee1e · 47일 전

할머니가 손 꼭 잡아주신 새벽

무섭다고 벌벌 떨던 할머니 손 잡고 처치하는데 끝나고 나한테 고맙다고 손을 꼭 잡아주시는데 울컥했어. 바쁜 와중에도 이런 순간이 있어서 이 일을 놓지 못하나봐. 오늘은 좀 따뜻한 나이트였다.
댓글 26
당찬여우26 · e125ed · 46일 전
오 정보 감사
털털한너구리28 · 4c192c · 45일 전
진짜 남일 같지 않다
대담한치타3 작성자 · e2ee1e · 45일 전
오 팁 감사해요 해볼게요
진지한오리47 · 32da08 · 45일 전
맞아 이바닥 겪어본 사람만 알아
총총한올빼미6 · a52775 · 45일 전
환자분이 고맙다 한마디에 눈물 핑
유쾌한고슴도치73 · 93bdcd · 45일 전
선생님 응원해요
엉뚱한앵무새5 · d7d2d6 · 45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총총한너구리55 · 16827f · 45일 전
고민되죠 진짜
단단한거북이7 · 646e33 · 44일 전
현명한 선택 하시길
냉철한오리84 · ccac1a · 45일 전
현웃 터짐 조용한 스테이션에서
따뜻한왈라비21 · b51cd9 · 45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털털한앵무새41 · 5f162c · 44일 전
그니까요 ㅠㅠ 답 없음
포근한강아지91 · 580215 · 44일 전
저희 병원도 그럼
다정한백조50 · 9cc694 · 44일 전
이런 날 있어서 그래도 버티나봐요
유쾌한펭귄74 · 5feae3 · 44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빠른수달91 · 510dec · 44일 전
힘내요 우리 ㅠ
소심한올빼미78 · 8343c2 · 44일 전
같이 버텨봐요
빠른수달91 · 510dec · 43일 전
저도 ER 3년차인데 딱 이럼
대담한햄스터94 · eca9e9 · 43일 전
보람 한 스푼에 또 출근하죠 우리
깜찍한사슴11 · b9f257 · 43일 전
헐 그 정도예요?
꼼꼼한여우20 · 754784 · 43일 전
와… 상상만 해도
우아한도마뱀39 · 050450 · 43일 전
고생 많으셨어요 선생님
센스있는기린66 · c4cf87 · 43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반짝이는왈라비32 · 465893 · 43일 전
고민되죠 진짜
슬기로운토끼96 · be3e14 · 43일 전
저장하고 갑니다
총총한부엉이7 · aef71d · 43일 전
이거 완전 공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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