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용감한너구리75 · eca4b3 · 3일 전

보호자가 매일 전화해서 진짜 미치겠다

어떤 보호자분이 하루에 다섯 번씩 전화하심. 오늘 식사 얼마나 하셨냐 대변 봤냐 잠은 잘 주무셨냐. 걱정되는 거 이해는 하는데 라운딩 중에 계속 오니까 업무가 안 돌아간다. 정 안 하고 응대하는 것도 감정노동이라 퇴근하면 진이 빠짐. 이런 보호자 어떻게 대응함?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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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두더지92 · 3ffeba · 3일 전
면회록이나 상태 알림 시스템 있으면 그걸로 유도해봐요
용감한너구리75 작성자 · eca4b3 · 3일 전
현실 조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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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치타67 · bc188e · 2일 전
통화 시간 정해서 그 시간에 브리핑 드리는 걸로 협의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2일 전
이게 진짜 답임 룰을 정해야 함
순수한기린49 · 43a736 · 2일 전
안 그러면 끝도 없이 옴
따뜻한너구리79 · be01eb · 2일 전
걱정 많은 보호자일수록 초반에 신뢰 쌓으면 전화 줄어요
빠른사자72 · cfc166 · 2일 전
저희는 수쌤이 대표로 응대하기로 정리했어요
당찬수달12 · ad0217 · 1일 전
라운딩 중엔 못 받는다고 정중히 안내하는 것도 필요
반짝이는살쾡이91 · 56c85b · 1일 전
감정노동 맞아요 이거 은근 사람 갉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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