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무던한미어캣92 · a27ae7 · 49일 전

소아과 가고 싶은데 감당할 자신이 없다

아이들 보는 게 좋아서 소아 병동 관심. 근데 보호자 응대가 지옥이라는 말이 겁남. 소아과 특유의 스트레스 감당 가능한지 실제 다니는 사람 얘기 듣고 싶어.
댓글 15
대담한비버55 · 126c75 · 48일 전
나도 지금 사직서 서랍에 있음 ㅋㅋ
당찬앵무새22 · a3be37 · 48일 전
몸부터 챙겨 제발
용감한펭귄95 · 03a80e · 48일 전
경단녀도 잘만 복귀해 요즘 사람 없어서 받아줘
까칠한앵무새8 · e6b27f · 48일 전
텀 좀 두고 쉬다 가 몸부터 챙겨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48일 전
울지 마 ㅠㅠ 그거 이미 한계 신호야
활기찬돌고래3 · 927d09 · 47일 전
그 지역 좁아서 소문나는 거 반은 맞고 반은 겁주는 거야
용감한매31 · 060c22 · 47일 전
파견 나가서 좋았으면 그 스타일 찾아 옮겨 감 생겼잖아
따뜻한치타85 · 542278 · 47일 전
1년은 채우는 게 낫긴 한데 몸 상하면 소용없어
순수한사슴44 · 951636 · 46일 전
실업급여 조건 되는지부터 확인하고 나가
슬기로운수달49 · 24b8b7 · 4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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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왈라비21 · b51cd9 · 46일 전
진짜 팩트
차분한물개84 · 642a4c · 46일 전
돈 보고 갔다가 몸 상한 사람 여기 있음 ㅋㅋㅋ
여유로운고슴도치4 · a58037 · 46일 전
공백기 3개월 정도는 아무도 신경 안 써
단단한사슴30 · 7ce387 · 46일 전
그 조건이면 나 같아도 흔들리겠다
여유로운고양이69 · bd88fb · 46일 전
나 그거 겪어봤는데 진짜 지옥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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