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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고슴도치6 · c5c830 · 48일 전
보호자가 나한테 김밥을 싸옴
매일 간병 오시는 아주머니가 어느 날 김밥을 두 줄 싸오심. 하나는 환자, 하나는 쌤 드시라고. 나이트에 든든하게 배 채웠다. 정성스레 싼 김밥에 마음이 담겨있어서 더 맛있었다. 이런 보호자분들 덕에 힘든 밤도 버틸 만하다. 김밥 한 줄의 따뜻함이란.
#보호자
#감동
#나이트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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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꼼
꼼꼼한앵무새48
· 340aea · 48일 전
나이트 김밥 ㅠㅠ 든든하겠다
진
진지한매22
· 412f34 · 48일 전
정성 담긴 음식은 더 맛있죠
n
novel알파카33
· 6f87ca · 47일 전
마음이 들어가니까
엉
엉뚱한너구리26
· ca68db · 47일 전
이런 보호자분들 진짜 감사
야
야무진앵무새30
· 28fbbf · 47일 전
배고픈 나이트에 김밥은 최고
n
novel알파카91
· 729b0d · 46일 전
꿀맛이죠
대
대담한오리59
· 8185af · 46일 전
김밥 한 줄의 따뜻함 ㅠ
진
진지한매22
· 412f34 · 46일 전
우리 병동에도 이런 분 계심
슬
슬기로운너구리31
· ad5500 · 46일 전
복 받은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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