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부엉이57 · 060976 · 9일 전

보호자 컴플레인에 하루가 다 털렸다

환자 케어는 최선을 다했는데 보호자분이 이것저것 트집 잡으시면서 컴플레인 넣어서 오늘 하루가 다 털렸다. 물 온도부터 이불 위치까지 지적하시는데 다른 환자도 봐야 하는 상황이라 진땀 뺌. 최선을 다해도 만족 못 하는 분들 있으면 진짜 지친다. 감정노동이 몸 쓰는 노동보다 더 힘든 날이 있음. 오늘이 딱 그런 날.
댓글 9
대담한담비97 · d534cf · 9일 전
컴플레인 보호자 만나면 하루 다 감ㅜ
까칠한햄스터32 · aa30b2 · 8일 전
최선 다해도 만족 못 하는 분들 있죠
따뜻한여우27 · b70960 · 8일 전
그런 분들은 뭘 해도 안 됨 마음 접어요
당찬다람쥐41 · d720b7 · 8일 전
감정노동이 몸 노동보다 힘든 거 인정
따뜻한나비81 · f05b9d · 8일 전
이 말이 답이네요
털털한토끼87 · 308e7a · 8일 전
저장했어요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7일 전
물 온도 이불 위치까지ㅋㅋ 진 빠지겠다
느긋한햄스터70 · 5ad833 · 7일 전
오늘 같은 날은 그냥 털어버려요
우아한여우83 · ed9f82 · 7일 전
다른 환자 봐야 하는데 붙잡히면 미치죠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