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총총한왈라비93 · 7662d8 · 3일 전

퇴근하고 집에서도 실수한 게 계속 떠올라요

퇴근하면 쉬어야 하는데 침대에 누우면 그날 프셉한테 혼난 거, 실수한 거가 영화처럼 재생돼요. 잠도 안 오고 다음날 출근 생각에 새벽까지 뒤척이다 출근. 이 악순환 어떻게 끊나요. 저만 이렇게 예민한 건 아니겠죠.
댓글 8
슬기로운미어캣57 · 824acc · 3일 전
퇴근해도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는 거 저도 그랬어요
총총한앵무새53 · 379740 · 3일 전
예민한거 아니에요 반추라고 하는 흔한 스트레스 반응
용감한담비95 · 86c0f4 · 2일 전
반추 끊는게 진짜 어렵죠
유쾌한왈라비89 · 43adfc · 2일 전
심하면 상담받는것도 도움됨
묵직한부엉이24 · 44914f · 2일 전
자기 전에 폰으로 딴 생각거리 만드는게 도움됐어요
성실한나비11 · c1f6d7 · 2일 전
출근 생각에 잠 못 자는 거 진짜 서러운 일상
무던한참새25 · e98c21 · 2일 전
일과 나를 분리하는 연습 필요한데 쉽지않죠
유쾌한비버4 · c5a625 · 1일 전
혼자 아니에요 여기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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