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순수한도마뱀29 · 9570eb · 8일 전

수쌤한테 태움 얘기했더니 '네가 예민한 거'래요

큰맘 먹고 수간호사쌤한테 면담 신청해서 프셉 태움 얘기 꺼냈는데 돌아온 말이 '요즘 애들은 조금만 해도 예민하다'였어요. 이게 병동 문화면 저 여기 못 있겠어요. 신고는 어디에 하는 건가요 진짜 궁금해서요.
댓글 10
야무진매21 · 51374d · 7일 전
수쌤이 그 문화의 최정점인 경우 많음… 안타깝
까탈스런여우57 · 1d04ca · 7일 전
고충처리위원회나 간호부에 직접 넣는 방법 있어요
열정적인기린26 · c46fdb · 7일 전
간호부 익명 신고함 있는 병원도 있음
유쾌한물개20 · a5deee · 7일 전
노무사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묵직한백조80 · 3ff2b6 · 7일 전
예민한 거 아니에요 그 말 자체가 2차 가해임
묵직한토끼93 · 469c7c · 7일 전
병동 문화가 그러면 옮기는 게 답일 수도 있어요 슬프지만
까탈스런참새2 · b32a24 · 6일 전
면담한 용기 진짜 대단해요 아무나 못함
엉뚱한돌고래47 · 7ff491 · 6일 전
나도 저 말 듣고 그날 바로 이직 결심함
엉뚱한코알라85 · c78793 · 6일 전
녹취라도 해두세요 나중에 증거 필요할 수 있음
다정한치타41 · d259ac · 6일 전
이거 중요 통화녹음 기본으로 켜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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