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반
고민상담
반짝이는기린55 · 1629df · 6일 전
환자 대신 울어주고 나니 내가 텅 비었어요
말기 환자분이랑 보호자가 우는 걸 보며 같이 마음 아파하고 위로하고. 그런 날이 쌓이니 정작 제 감정을 담을 그릇이 텅 비어버린 것 같아요. 남의 슬픔을 계속 받아내다 보니 나를 위한 감정이 안 남아요. 이 소진 다들 어떻게 회복하세요.
#공감피로
#소진
#감정노동
#보호자
공감 24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7
슬
슬기로운거북이52
· cc56f1 · 6일 전
공감 피로 진짜 있어요. 남 슬픔 받다 내가 비는 거
꼼
꼼꼼한펭귄33
· 7d3ffc · 5일 전
감정 담을 그릇이 빈다는 표현 너무 정확해요
대
대담한두더지18
· 21123e · 5일 전
매일 이런 느낌이에요
열
열정적인치타15
· e95444 · 5일 전
자기 감정 채우는 시간 꼭 필요해요. 나를 위한 뭔가를 해요
빠
빠른거북이17
· 02d4bd · 5일 전
저도 공감 피로 심해서 상담받았어요. 도움됐어요
까
까칠한돌고래53
· 7d0f81 · 5일 전
남을 위로하는 사람도 위로받아야 해요. 님 차례예요
포
포근한고양이2
· 40a220 · 5일 전
소진은 회복이 필요하다는 신호예요. 쉼을 주세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공감 48 · 댓글 10
자유토크
드라마 간호사가 맨날 차트만 들고 서있음
공감 35 · 댓글 15
병원 후기
코드블루 중 보호자 실신해서 환자 두 명 된 썰
공감 22 · 댓글 20
자유토크
혼자 응급실 다 보는 슈퍼 간호사 없다
공감 33 · 댓글 14
고민상담
소아과 가고 싶은데 감당할 자신이 없다
공감 28 · 댓글 15
자유토크
보호자가 나한테 김밥을 싸옴
공감 40 · 댓글 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