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따뜻한나비26 · cc597d · 3일 전

보호자 민원에 시달리다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작은 거 하나에도 민원 넣는 보호자 때문에 몇 주째 시달려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자책하다 보니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그 병실 근처만 가도 손이 떨려요. 내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무너지는 이 마음. 민원 스트레스 어떻게 이겨내세요.
댓글 8
따뜻한수달34 · 393c4b · 3일 전
민원 넣는 보호자 진짜 사람 잡아요. 님 잘못 아니에요
센스있는수달9 · 71d975 · 3일 전
자존감 바닥 치는 거 너무 이해돼요. 나도 그랬어요
듬직한도마뱀64 · 4bc189 · 2일 전
언제쯤 회복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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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강아지93 · 64f77e · 2일 전
시간이랑 주변 위로로 조금씩요
다정한두더지27 · 2fa2ce · 2일 전
작은 거에 민원 넣는 건 그 사람 성향이에요. 흔들리지 마요
깜찍한살쾡이18 · cd1c98 · 2일 전
수쌤한테 알리고 대응 도움받아요. 혼자 짊어지지 마요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1일 전
그 병실 근처만 가도 떨린다니... 진짜 트라우마 됐네요
순수한햄스터97 · 5096fc · 1일 전
내 잘못 아닌 거 아는 게 중요해요. 자존감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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