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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민원 이야기 4건
따
고민상담
· 4일 전
따뜻한나비26 · cc597d
보호자 민원에 시달리다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작은 거 하나에도 민원 넣는 보호자 때문에 몇 주째 시달려요.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 자책하다 보니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그 병실 근처만 가도 손이 떨려요. 내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무너지는 이
#민원
#자존감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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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병원·부서
· 10일 전
엉뚱한판다34 · bd6300
보건소 민원인 진상은 병원 보호자랑 또 다름
병원 보호자 진상도 겪을만큼 겪었는데 보건소 민원인은 결이 좀 달라. 무료로 해주는 검사 예약 안됐다고 소리지르고 접종 왜 유료냐고 따지고 공무원이 이것도 못해주냐며 삿대질. 세금 냈으니 다 해내라는 식. 감정노동
#보건소
#민원
#감정노동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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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
병원·부서
· 14일 전
냉철한오리84 · ccac1a
검진센터 감정노동 병동만큼 심한 거 인정
검진센터는 아픈 사람이 아니라 멀쩡한 사람 오니까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요구사항이 더 많아. 빨리 안 해준다고 짜증내고 순서 왜 이러냐 따지고 결과 왜 늦게 나오냐 항의. 건강한 사람들이라 오히려 참을성이 없어.
#검진센터
#감정노동
#민원
#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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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자유토크
· 16일 전
따뜻한토끼20 · 2bb6a8
병동 가습기에 시나몬 향 넣었다가 민원 뜬 이야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려고 누군가 가습기 디퓨저에 시나몬 향 오일 넣었어. 처음엔 병동이 카페 같아서 좋다고 했는데 한 환자 보호자가 향 때문에 두통 온다고 민원 넣었음. 결국 수간호사 선생님한테 한소리 들었고 디퓨저
#병동일상
#크리스마스
#민원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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