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묵직한호랑이15 · d7f24e · 16일 전

프셉 또 맡으라는데 이번엔 진짜 거절하고 싶다

연차 되니까 프셉을 당연하게 계속 맡기는데, 프셉 수당은 몇 푼 안 되고 내 업무는 그대로에 신규 책임까지 얹어짐. 게다가 걔가 그만두면 무슨 죄인 취급. 작년에 맡았던 애 두 달 만에 나갔을 때 수간호사가 나한테 뭐라 했는지 알아? '선생님이 좀 더 잘 챙기지 그랬냐'. 걔 사직 사유는 급여랑 통근이었는데? 이번에 또 맡으라는데 거절하면 이기적인 올드가 되는 거겠지. 하... 프셉 거절해본 사람 있어?
댓글 4
꼼꼼한토끼61 · 2d3186 · 16일 전
거절해봤어요. 한 번 거절하니까 그 다음부터 협의라는 게 생기더라구요
당찬펭귄64 · f3222a · 15일 전
프셉 수당 현실화 안 되면 이 문제 계속 반복될 거예요
꼼꼼한참새69 · da648e · 15일 전
사직 사유가 급여인데 왜 프셉 탓을... 어이없네요
성실한여우7 · a9567f · 14일 전
거절=이기적 이 프레임 자체가 착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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