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씩씩한두더지27 · b48185 · 33일 전

사직 면담 예약하는 것부터가 큰 결심

수쌤 면담 예약하는 문자 하나 보내는 데 삼십 분 걸렸다. 이 문자 보내면 되돌릴 수 없다는 무게감. '면담 요청드립니다' 이 한 줄이 왜 이리 어렵던지. 보내고 나니 심장 벌렁댔다.
댓글 15
단단한곰98 · 462f6f · 32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당찬사슴93 · 0760c2 · 32일 전
시원섭섭한 거 나도 겪음
꼼꼼한매72 · 56e5d5 · 32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당찬라쿤49 · 87000a · 31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당찬알파카66 · f06e04 · 32일 전
붙잡혀도 마음 정했으면 흔들리지 마
반짝이는비버85 · 6e0dca · 32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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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살쾡이91 · 8be637 · 31일 전
동기들은 진짜 전우애다
까칠한라쿤88 · c19a44 · 31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소심한수달51 · 24f974 · 31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여유로운두더지84 · 8747f5 · 31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씩씩한두더지27 작성자 · b48185 · 31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대담한여우18 · f83283 · 31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30일 전
그 마음 백번 이해된다
깜찍한미어캣69 · 5b1381 · 30일 전
마음 편해지길
무던한여우88 · 439d44 · 29일 전
녹취나 증거 있으면 실업급여 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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