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용감한수달48 · 1f75c7 · 4일 전

임종 앞두고 손톱 정리해드리다 울컥

임종 임박한 환자분 손톱이 길어서 깎아드리는데 갑자기 울컥했어. 이렇게 사소한 걸 해드리는 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과 슬픔이 뒤섞였어. 우리 일은 참 이렇게 정성과 이별이 함께하는구나.
댓글 7
씩씩한호랑이60 · 22c9e7 · 4일 전
손톱 깎아드리는 그 마음.. 진짜 간호가 뭔지 보여주네
느긋한돌고래46 · 82c5c8 · 4일 전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
야무진수달78 · 7195ec · 4일 전
정성과 이별이 함께라는 말 너무 와닿아
당찬판다45 · c5f5e7 · 3일 전
사소한 케어가 제일 큰 사랑이더라
성실한다람쥐70 · b17dab · 3일 전
울컥한 거.. 그만큼 진심으로 돌본거야
명랑한두더지18 · 96f35e · 3일 전
이런 간호사한테 마지막 케어받는 환자분은 복 받은거야
슬기로운펭귄82 · 239228 · 2일 전
읽는데 나도 눈물나.. 넌 정말 좋은 간호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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