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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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고슴도치53 · 8bf08e · 2일 전

어르신이 자꾸 집에 가자고 하셔서 마음 아픔

치매 있으신 할머니가 라운딩 돌 때마다 짐 싸신다고 집에 데려다 달라고 하심. 여기가 집이라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소용없고. 밤엔 더 심해지셔서 문 앞에서 서성이심. 이해는 하는데 매번 마음이 아프다. 이런 배회 증상 있는 어르신 어떻게 안심시켜 드리는 게 좋을까요.
댓글 9
단단한올빼미33 · be7a01 · 2일 전
석양증후군이라 저녁에 더 심해지는 거예요
따뜻한토끼36 · 7700cc · 2일 전
저도 그때 그랬어요 지금은 괜찮아요
순수한호랑이53 · 4dcd8e · 2일 전
부정하기보다 지금은 여기서 쉬시자고 유도하는 게 나아요
단단한햄스터15 · e9f5ae · 2일 전
집 얘기 자체를 다른 데로 돌리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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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강아지16 · 048a78 · 2일 전
공감 먼저 하고 전환하는 게 핵심
열정적인라쿤26 · 3aeefe · 2일 전
익숙한 물건 곁에 두면 안정되기도 해요
부지런한사슴31 · d8b07c · 1일 전
배회 감지 센서 있으면 야간에 안전해요
깜찍한비버83 · f59aee · 1일 전
매번 마음 아픈 거 알아요 그게 사람이죠
당찬두더지19 · f8aa36 · 1일 전
낮에 활동량 늘리면 밤 배회가 줄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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