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명랑한다람쥐30 · f7517d · 1일 전

콧줄 자가발관 어르신 벌써 세 번째

치매 있으신 할아버지가 자꾸 콧줄을 뽑으심. 억제대는 보호자가 싫어하시고 그렇다고 안 하면 또 뽑고. 오늘만 두 번 재삽입했다. 다시 넣을 때마다 어르신도 힘드시고 나도 진 빠지고. 이럴 때 어떻게들 하시는지 노하우 좀.
댓글 9
냉철한살쾡이78 · 3254f7 · 1일 전
미튼장갑이라도 협의해보세요 억제대보다 거부감 덜함
느긋한부엉이73 · c8e06e · 1일 전
저도 초반엔 그랬어요
진지한담비55 · 0d6079 · 1일 전
콧줄 고정 위치 살짝 바꾸면 손 덜 가기도 해요
포근한강아지91 · 580215 · 1일 전
보호자 설득이 제일 어렵죠 결국
까탈스런살쾡이60 · d244f5 · 1일 전
보호자 동의서가 관건이에요
성실한다람쥐70 · b17dab · 1일 전
설명 잘 하면 미튼은 대부분 허락하심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1일 전
낮에 활동 늘려서 밤에 주무시게 하는 것도 방법
빠른다람쥐75 · 8a63bc · 17시간 전
재삽입 반복하면 비강 상하니까 대책 필요함
포근한사슴45 · 3e3e65 · 8시간 전
수쌤이랑 상의해서 케어플랜 다시 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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