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묵직한토끼93 · 469c7c · 17일 전

중환자실 근무를 후회한 적도 있지만

솔직히 ICU 발령받고 후회한 적 많다. 편한 부서 갈걸, 왜 이 고생을 사서 하나 싶었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 힘든 경험이 나를 얼마나 성장시켰는지 알겠다. 어려운 길을 택한 덕에 얻은 실력과 배포는 값을 매길 수 없음. 후회했던 순간들조차 지금의 나를 만든 과정이었다. 만약 다시 선택하라 해도 나는 ICU를 택할 것 같다. 힘들었지만 값진 선택이었다.
댓글 8
순수한도마뱀29 · 9570eb · 17일 전
ICU 발령 후회한 적 있다는 거 솔직해서 좋네요
당찬살쾡이18 · 346932 · 17일 전
힘든 경험이 성장시켰다는 거 격공
소심한기린20 · 24a5b3 · 17일 전
어려운 길 택한 만큼 얻는 게 크죠
용감한라쿤20 · 670b23 · 17일 전
후회했던 순간도 나를 만든 과정이란 말 좋네요
무던한담비28 · b6c2e3 · 17일 전
다시 선택해도 ICU 택한다는 말 멋져요
여유로운왈라비65 · 15e9b0 · 17일 전
편한 부서 갈걸 싶은 순간 다들 있죠ㅋㅋ
성실한여우40 · 625f2e · 16일 전
값진 선택이었다는 결론에 공감
씩씩한오리28 · 0b5bed · 16일 전
이 글 보니 저도 버틸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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