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센스있는왈라비73 · 8cc111 · 15일 전

중환자실 간호사도 감정을 쏟아낼 곳이 필요하다

매일 무거운 상황을 겪는데 정작 우리 감정을 돌볼 시스템은 부족한 게 현실. 임종 케어하고 힘든 상황 겪어도 바로 다음 환자 봐야 하니 감정을 삭일 시간이 없음. 동료들이랑 얘기하며 겨우 푸는 정도. 간호사 정신건강 지원이 더 필요하다고 느낌. 우리도 사람이라 쌓이면 번아웃 옴. 다들 힘든 감정 어떻게 푸시는지 궁금하고 서로 위로가 됐으면.
댓글 8
반짝이는오리23 · 01604a · 15일 전
우리 감정 돌볼 시스템 부족한 거 진짜 현실이죠
까탈스런고양이42 · 69df7a · 14일 전
임종 케어하고 바로 다음 환자 보는 거 격공
듬직한앵무새8 · 46c507 · 14일 전
감정 삭일 시간 없는 게 문제
센스있는코알라3 · f70bc2 · 14일 전
동료랑 얘기하며 겨우 푸는 정도죠
총총한다람쥐22 · 393fef · 14일 전
간호사 정신건강 지원 진짜 필요해요
반짝이는앵무새61 · 8a5bf5 · 14일 전
쌓이면 번아웃 오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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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사슴17 · c13ac2 · 13일 전
저는 운동으로 풀어요 안 그럼 못 버텨요
깜찍한알파카30 · 12f091 · 13일 전
서로 위로하는 이런 공간이라도 있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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