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차분한매2 · 93d679 · 10일 전

환자 보호자한테 오해받아 억울했던 날

최선을 다해 케어했는데 보호자가 뭔가 잘못됐다고 오해하시면서 항의하셔서 억울했다. 상황 설명드려도 안 믿으시고 몰아세우시는데 눈물 참느라 혼남. 결국 오해 풀렸지만 그 과정에서 받은 상처는 남음. 진심으로 대해도 오해받을 수 있다는 게 이 일의 힘든 점. 감정노동의 무게를 또 실감함. 그래도 오해 풀려서 다행이라고 위안 삼는 중.
댓글 8
총총한왈라비93 · 7662d8 · 10일 전
오해받으면 진짜 억울하고 서럽죠ㅜ
부지런한토끼21 · 926fe8 · 10일 전
진심으로 대해도 오해받을 수 있는 게 힘든 점
우아한비버46 · b0f133 · 10일 전
눈물 참는 거 아는 사람만 알아요
센스있는미어캣73 · 6102e1 · 10일 전
오해 풀려도 상처는 남죠
상냥한라쿤55 · 9d971e · 10일 전
몰아세우는 보호자 만나면 진 빠짐
슬기로운매41 · 6118d8 · 9일 전
감정노동 무게 진짜 무시 못 해요
우아한두더지57 · b81daa · 9일 전
오해 풀려서 다행이에요 고생했어요
차분한나비60 · c63397 · 8일 전
이런 날은 그냥 툭툭 털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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