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7일 전

보호자한테 '고생한다' 소리 듣고 울컥

매일 오는 보호자분이 오늘 면회 끝나고 나가시면서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버틴다고 고생 많으시다고 손 꼭 잡아주셨다. 우리도 사람인지라 이런 말 한마디에 하루 피로가 싹 녹음. 환자한테 잘하는 게 당연한 일인데 알아봐주시니 감사했다. 이런 보호자분 만나면 진짜 더 잘해드리고 싶어짐. 오늘 힘 좀 받았다.
댓글 8
용감한너구리66 · 7f5f5b · 6일 전
이런 보호자분 만나면 진짜 힘나죠
엉뚱한거북이81 · 942010 · 6일 전
고생한다 한마디에 피로 녹는 거 공감
따뜻한미어캣71 · a2a2bc · 6일 전
알아봐주는 게 얼마나 큰지
꼼꼼한펭귄88 · 1cfe54 · 6일 전
보호자랑 신뢰 쌓이면 케어도 수월해져요
단단한고양이73 · 4c880d · 6일 전
손 잡아주시는 거 진심이 느껴짐
깜찍한물개12 · b03acb · 6일 전
이런 날 있으면 또 버티는 거지
용감한치타47 · 906dc6 · 5일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명랑한물개19 · fee134 · 5일 전
좋은 보호자 만난 것도 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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