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빠른미어캣40 · db804f · 17일 전

사직서 내고 죄책감에 잠 못 이룬 밤

그만두겠다 하고 온 날 밤, 이상하게 죄책감에 잠이 안 왔다. 남은 사람들 더 힘들어질 텐데 나만 살겠다고 도망가는 건가 싶어서. 근데 내가 무너지면 아무 소용 없잖아. 스스로 다독였다.
댓글 20
소심한도마뱀23 · 11a780 · 17일 전
그 마음 백번 이해된다
까칠한오리50 · fb2894 · 17일 전
미운 정 고운 정 그게 무섭지
반짝이는치타34 · 33d9ea · 17일 전
대댓글 보고 힘 얻는다
까탈스런햄스터12 · 795cd3 · 17일 전
같이 힘내자 우리
상냥한담비18 · a99250 · 17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유쾌한기린68 · 705ddd · 17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우아한고슴도치19 · ce1a4f · 17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깜찍한라쿤75 · 0a6899 · 17일 전
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
유쾌한물개78 · f975e9 · 16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대담한기린81 · 10d53f · 16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진지한오리47 · 32da08 · 16일 전
고생한 만큼 좋은 일 있을 거야
유쾌한돌고래24 · 6a4d2f · 16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꼼꼼한두더지40 · 7fa7eb · 16일 전
이직처 정하고 나가는 게 안전하긴 해
깜찍한족제비46 · c4c2dd · 16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대담한토끼74 · c893d5 · 15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엉뚱한여우63 · 2314e0 · 15일 전
좋은 사람들은 남더라
여유로운돌고래64 · 515eea · 15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씩씩한족제비93 · aea920 · 15일 전
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
센스있는돌고래60 · b91f6a · 14일 전
연차 꼭 다 쓰고 나와
까탈스런기린17 · 75307f · 14일 전
연차수당 정산 빠뜨리지 말고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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