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명
병원 후기
명랑한앵무새4 · af500d · 51일 전
퇴사 결정했는데 아직 아무한테도 말 못함
마음속으로 결정한 지 한 달인데 아직 수쌤은커녕 동기한테도 말 못했다. 말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을 것 같아서. 이 어정쩡한 상태가 제일 힘들다. 빨리 지르고 편해지고 싶다.
#퇴사
#고민
#통보
공감 24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21
당
당찬여우71
· 9fca45 · 51일 전
초 불라는 동기들 센스 ㅋㅋㅋ
상
상냥한펭귄50
· 350699 · 51일 전
나도 나오고 나서 잠을 잘 잠
순
순수한미어캣34
· 42051e · 51일 전
고생 많았다 진짜
엉
엉뚱한곰47
· 11151a · 50일 전
읽는데 나도 울컥함
진
진지한나비56
· 9c0df5 · 50일 전
헐 어느 병원이야
유
유쾌한왈라비61
· 9b4084 · 50일 전
말은 못 하지만 알만한 데임
명
명랑한살쾡이53
· 5676e8 · 50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소
소심한왈라비57
· 262292 · 49일 전
이직 입사일부터 역산해서 통보해
냉
냉철한족제비34
· 82054d · 49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성
성실한나비11
· c1f6d7 · 49일 전
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
슬
슬기로운펭귄43
· 496562 · 49일 전
자유의 몸 축하한다
진
진지한판다92
· b2cfc3 · 49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듬
듬직한매32
· 19d910 · 49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냉
냉철한오리55
· 8564f0 · 49일 전
이 맛에 퇴사하는 거지
당
당찬앵무새4
· 235b3a · 48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소
소심한치타92
· 4fd1ab · 49일 전
잘 나왔어 몸이 먼저지
상
상냥한부엉이7
· c93a70 · 48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털
털털한코알라45
· 6058d5 · 48일 전
치킨 시켜 먹은 거 국룰 인정
듬
듬직한담비31
· 6e4add · 48일 전
나이트 없는 삶 곧 온다 조금만
n
novel기린12
· d9d064 · 47일 전
다들 비슷하게 힘드네
열
열정적인독수리66
· ae2812 · 47일 전
나도 지금 딱 그 고민 중인데 용기 얻고 감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퇴사 앞두고 밀린 연차 몰아쓰는 중
공감 32 · 댓글 22
병원 후기
사직 면담 예약하는 것부터가 큰 결심
공감 40 · 댓글 15
병원 후기
퇴사 후 프리랜서 간호사로 전향한다
공감 30 · 댓글 17
자유토크
결혼하니까 나이트가 진짜 문제더라
공감 36 · 댓글 14
자유토크
남편이 갑자기 퇴사한다는데 불안
공감 27 · 댓글 18
병원 후기
퇴사 확정 후 인수인계 노트 열심히 만드는 중
공감 22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