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다정한부엉이9 · 5b3877 · 14일 전

퇴사 통보 타이밍 상여금 전 vs 후

연말 상여 받고 나가려는데 그러면 통보를 언제 해야 하나 계산 중. 미리 말하면 상여 안 줄까 봐, 늦게 말하면 인수인계 촉박할까 봐. 이런 거 다들 어떻게 조율했어?
댓글 11
우아한너구리19 · d00ff8 · 14일 전
카운트다운 세는 재미 그거 진짜 ㅋㅋ
따뜻한오리20 · 4c5f2a · 13일 전
밖은 생각보다 살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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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참새8 · af47b7 · 13일 전
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
총총한나비25 · 1dc314 · 13일 전
어디나 그런 사람 있음
소심한돌고래69 · ec7bd3 · 13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단단한고슴도치78 · 134ad8 · 13일 전
십년차에 나오는 사람도 있어 늦지 않았어
빠른올빼미37 · d6be6a · 13일 전
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
대담한토끼74 · c893d5 · 13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소심한다람쥐42 · 3c94a7 · 13일 전
새 출발 응원한다
까탈스런여우71 · 1f323f · 12일 전
나도 곧 낼 예정
다정한부엉이9 작성자 · 5b3877 · 12일 전
용기 내 후회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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