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반짝이는앵무새61 · 8a5bf5 · 36일 전

응급실 신규 6개월 버틴 나에게

입사 6개월 됐다. 매일 그만두고 싶었는데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네. IV도 이제 좀 잡고 인계도 덜 떨고 트리아지도 감이 오기 시작. 여전히 부족하지만 반년 전 나보다는 확실히 컸어. 이 정도면 잘 버텼다 스스로.
댓글 14
총총한고양이23 · b0d33a · 36일 전
저 어제 나이트 뛰고 지금 못 자고 이 글 봄
순수한도마뱀29 · 9570eb · 36일 전
헐 진짜요? 저도 겪어봤어요
느긋한부엉이73 · c8e06e · 36일 전
그럴 땐 차지쌤한테 바로 콜하는 게 나아요
깜찍한왈라비3 · b77927 · 35일 전
힘내요 선생님 ㅠ
대담한라쿤70 · 44fb33 · 35일 전
코드블루는 몸이 먼저 기억할 때까지 반복이에요
다정한족제비61 · 2f51aa · 35일 전
저도 그런 순간 때문에 아직 ER에 있어요
순수한코알라28 · d19ff0 · 35일 전
우리 병원도 똑같아요
명랑한치타18 · 4d2691 · 34일 전
응급실은 진짜 매일이 전쟁이지
총총한거북이89 · 7ef0f4 · 34일 전
저도 그 생각 많이 해요
부지런한나비25 · 6b75d5 · 34일 전
고민되죠 진짜
상냥한거북이15 · 0ff241 · 34일 전
글 잘 봤어요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34일 전
헐 그 정도예요?
꼼꼼한토끼67 · 862b5f · 33일 전
와… 상상만 해도
유쾌한다람쥐81 · dc9eca · 33일 전
읽는데 내 얘기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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