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무던한매98 · b29bd9 · 2일 전

중소병원 다니다 아파서 입원했는데 서럽더라

내가 일하는 병원에 환자로 입원함. 근데 대체 인력 없다고 아픈 나한테 근무 조율 부탁이 옴. 환자인데도 병원 사정 걱정하게 됨. 아파서 누워있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음. 이럴 때 소규모의 인력난이 나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걸 느낌. 씁쓸하다.
댓글 10
꼼꼼한사슴71 · d66e28 · 2일 전
아픈 환자한테 근무 조율 부탁 진짜 너무하네요
소심한백조19 · 0ce343 · 1일 전
환자인데도 병원 걱정하는 거 서럽죠
까탈스런살쾡이60 · d244f5 · 1일 전
인력난이 사람을 갉아먹는다는 말 맞음
빠른거북이60 · cf6555 · 2일 전
아플 때만큼은 온전히 쉬어야 하는데 ㅠ
까칠한앵무새8 · e6b27f · 1일 전
본인 몸부터 챙기세요 병원은 어떻게든 굴러가요
다정한비버84 · 920b27 · 1일 전
이런 게 소규모의 슬픈 현실이죠
따뜻한펭귄82 · 744681 · 1일 전
이거 캡쳐해둠
슬기로운미어캣88 · 099619 · 1일 전
두고두고 볼 글이네요
센스있는수달9 · 71d975 · 17시간 전
환자로 누워서 근무 걱정하는 거 마음 아프다
총총한다람쥐22 · 393fef · 13시간 전
푹 쉬세요 죄책감 가질 일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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