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당찬라쿤49 · 87000a · 1일 전

소규모 병원 다니다 번아웃 제대로 옴

멀티업무에 인력 부족에 페이까지 짜니까 결국 번아웃 옴. 출근길에 눈물나고 환자한테 웃는 것도 힘들어짐. 소규모라 대체 인력 없어서 쉬지도 못하고. 몸도 마음도 방전된 상태로 버티는 중. 이럴 때 다들 어떻게 회복하나요. 조언이 절실.
댓글 9
따뜻한코알라62 · 6aec85 · 1일 전
번아웃 오면 진짜 무리하지 말고 쉬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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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살쾡이6 · a7fe66 · 1일 전
출근길에 눈물나면 이미 위험 신호
유쾌한오리7 · 263846 · 19시간 전
몸이 보내는 경고 무시하면 안 됨
깜찍한매20 · c73f94 · 23시간 전
저도 겪어봤는데 결국 쉬는 게 답이더라
냉철한오리84 · ccac1a · 13시간 전
대체인력 없어도 본인 건강이 먼저예요
슬기로운토끼70 · 5f0d02 · 12시간 전
번아웃은 의지로 극복되는 게 아님 도움 받으세요
당찬알파카66 · f06e04 · 10시간 전
잠깐 병가라도 내고 재정비하는 게 나아요
꼼꼼한독수리58 · 87d1b6 · 4시간 전
환자한테 웃기 힘들면 정말 방전된 거예요 ㅠ
듬직한담비5 · 6f9a0c · 1시간 전
힘내라는 말도 조심스럽네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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