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전

간호사들이 남긴 방전 이야기 3건

병원·부서 · 1일 전
당찬라쿤49 · 87000a

소규모 병원 다니다 번아웃 제대로 옴

멀티업무에 인력 부족에 페이까지 짜니까 결국 번아웃 옴. 출근길에 눈물나고 환자한테 웃는 것도 힘들어짐. 소규모라 대체 인력 없어서 쉬지도 못하고. 몸도 마음도 방전된 상태로 버티는 중. 이럴 때 다들 어떻게 회복하
#번아웃#방전#회복#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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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3일 전
냉철한너구리89 · 199717

나이트 끝나고 집 오는 길에 멍때리다 역 지나쳤어요

밤새 태움당하고 나이트 끝나서 집 가는데 멍때리다가 내릴 역을 세 정거장이나 지나쳤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넋 나간 채로 계속 일할 수 있을까 싶어요. 몸도 마음도 방전된 느낌. 다들 이렇게 사나요.
#나이트#방전#무기력#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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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 7일 전
여유로운햄스터3 · 456d6a

OR 간호사 퇴근하면 손하나 까딱하기 싫음

OR 하루 뛰고 집오면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을만큼 방전돼. 씻고 바로 눕고싶은데 그것도 힘들어서 소파에서 기절함. 육체노동에 긴장까지 하니까 병동 3교대랑은 또 다른 종류의 피로야. 저녁있는 삶이라지만 그
#방전#체력관리#OR현실#3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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