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깜찍한강아지79 · c921eb · 6일 전

동기는 예쁨받고 저만 태움당해요

같이 들어온 동기는 프셉이랑 케미 잘 맞아서 커피도 사주고 하는데 저는 같은 프셉한테 매일 깨져요. 제가 그렇게 못하나 싶어서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사람 봐가면서 태우는 것 같아서 더 서러워요.
댓글 8
소심한고슴도치66 · d34eed · 6일 전
사람 봐가면서 태우는 거 맞아요 만만한 사람 골라서 함
따뜻한햄스터42 · 3459b6 · 6일 전
동기랑 비교하면 끝도 없어요 본인 페이스대로
묵직한사자86 · 042401 · 6일 전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거지 못해서가 아니에요
소심한여우16 · de6b5a · 6일 전
맞아 센 척이라도 해야 덜 건드림
열정적인오리88 · c4252d · 6일 전
저도 표정관리 하고나서 좀 나아짐
소심한담비28 · aa6812 · 6일 전
자존감 바닥 그 느낌 알아서 마음 아프다
반짝이는알파카55 · 9d77d4 · 6일 전
프셉이 편애하는 거 진짜 별로… 프로답지못함
당찬나비85 · 1c0422 · 5일 전
서러운 거 당연해요 본인 탓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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