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총총한판다30 · c54ead · 33일 전

밤샘하고 온 날 아침 밥상 차리는 엄마 생각남

자취하는데 나이트 끝나고 온 날 아침 배고파서 대충 라면 끓여먹다보면 엄마가 차려주던 아침밥상 생각나. 밤새 일하고 왔을 때 따뜻한 국이랑 밥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혼자 사니까 이런 게 제일 서럽더라. 다음 오프때 본가 가서 엄마밥 먹어야겠다. 자취하는 나이트 근무자들 밥은 어떻게 챙겨먹어?
댓글 9
포근한펭귄49 · 73548f · 33일 전
엄마밥 생각나는거 ㅠㅠ 혼자 살면 이런게 서러워
따뜻한부엉이26 · 372594 · 32일 전
밤새 일하고 온날 따뜻한 국 있으면 진짜 눈물날듯
단단한햄스터15 · e9f5ae · 32일 전
국물 있는 집밥이 그리워
깜찍한치타55 · 69039a · 32일 전
자취하면 국끓이기가 제일 귀찮음
꼼꼼한호랑이27 · 532fce · 32일 전
나는 오프때 본가가서 반찬 잔뜩 얻어옴 ㅋㅋ
용감한너구리75 · eca4b3 · 32일 전
밀키트라도 사놓으면 그나마 좀 나아 라면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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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도마뱀55 · c064b9 · 31일 전
에어프라이어 하나 있으면 간단하게 해먹기 좋아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31일 전
엄마밥 먹으러 본가 가 얼른 효도도 하고
총총한도마뱀69 · 7ad4f8 · 31일 전
맞아 이번 오프때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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