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활기찬거북이81 · 139836 · 6일 전

환자 상태 놓쳤을까 봐 퇴근 후 다시 병원에 전화했어요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그 환자 상태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병동에 전화해서 확인했어요. 별일 없다는데도 안심이 안 됐어요. 일과 나를 분리하지 못하는 이런 제가 걱정돼요. 집에서도 병원 생각뿐이에요. 다들 어떻게 일이랑 삶을 분리하세요.
댓글 7
성실한나비79 · 7f9736 · 6일 전
퇴근 후 병동에 전화하는 거 저도 해봤어요. 마음이 안 놓여서
털털한오리36 · 39557a · 6일 전
일이랑 나를 분리 못 하는 거 책임감 강한 사람 특징이에요
따뜻한알파카12 · 0bcc8c · 6일 전
근데 이러다 제가 지쳐요
까탈스런치타61 · bd2e29 · 6일 전
인계했으면 그 다음은 남은 사람 몫이에요. 놔줘요
용감한너구리66 · 7f5f5b · 5일 전
저도 그랬는데 이제 병원 문 나서면 스위치 끄려고 노력해요
꼼꼼한담비79 · 382ed3 · 5일 전
분리 안 되면 결국 번아웃 와요. 연습이 필요해요
부지런한펭귄47 · 5ec26a · 5일 전
걱정하는 마음은 좋은데 나를 위해서 놓는 법도 배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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