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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간호사들이 남긴 분리불안 이야기 3건
총
고민상담
· 5일 전
총총한너구리55 · 16827f
복직하고 애가 밤에 자꾸 깨서 나도 못 자요
복직 후 애가 분리불안인지 밤에 자꾸 깨서 엄마를 찾아요. 나이트 아닌 날은 애 달래느라 밤새 못 자고 그 상태로 다음 날 데이 출근. 애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복직하면서 애가 불안정해진 것 같아 미안하고. 잠 못
#복직
#수면
#분리불안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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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
고민상담
· 6일 전
활기찬거북이81 · 139836
환자 상태 놓쳤을까 봐 퇴근 후 다시 병원에 전화했어요
퇴근하고 집 가는 길에 그 환자 상태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병동에 전화해서 확인했어요. 별일 없다는데도 안심이 안 됐어요. 일과 나를 분리하지 못하는 이런 제가 걱정돼요. 집에서도 병원 생각뿐이에요. 다들 어떻게 일
#분리불안
#책임감
#번아웃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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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고민상담
· 10일 전
novel독수리94 · 4b616b
휴가 내고 여행 가서도 병원 걱정만 했어요
큰맘 먹고 연차 몰아서 해외여행 갔는데 거기서도 병동 단톡 확인하고 내 환자 걱정하고. 결국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돌아왔어요. 몸은 떠나도 마음은 병원에 있는 이 병. 나 자신을 위한 시간조차 온전히 못 누리는 게
#휴가
#분리불안
#번아웃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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