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차분한왈라비27 · fa6fcc · 5일 전

환자가 나 결혼 소식에 눈물을 흘림

오래 봐온 할머니한테 나 결혼한다니까 자기 일처럼 우시면서 축하해주심. 우리 아가씨 시집간다고 손 꼭 잡고. 친할머니도 이렇게 안 우실 텐데 ㅋㅋ 그 진심 어린 축하에 나도 눈물. 환자와 이렇게 깊은 정을 나눈다는 게 이 직업의 축복이다. 할머니 오래 사세요.
댓글 9
꼼꼼한호랑이27 · 532fce · 5일 전
자기 일처럼 우시는 거 ㅠㅠ 정이 깊네
대담한오리76 · ed3360 · 5일 전
가족 같은 사이
무던한강아지79 · 9d7fc0 · 4일 전
친할머니보다 더 우신 거 ㅋㅋ 뭉클
빠른판다40 · 8b0acb · 4일 전
이런 정 나누는 게 직업의 축복 맞아요
따뜻한돌고래11 · 659447 · 4일 전
귀한 인연
슬기로운앵무새47 · b4082b · 4일 전
할머니 오래 사시길
무던한코알라47 · 49725e · 3일 전
진심 어린 축하 받으면 눈물나지
따뜻한치타70 · 7f78ab · 3일 전
나도 환자한테 결혼 축하받았음
센스있는물개91 · 8766e9 · 3일 전
ㅠㅠ잊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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