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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물개22 · da2edc · 20일 전
환자가 나를 자기 딸처럼 챙김
딸이 멀리 살아서 자주 못 온다는 할머니. 나를 딸처럼 여기시고 밥은 먹었냐 옷은 따뜻하게 입었냐 매일 물으심.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어느새 나도 할머니 라운딩이 기다려짐. 퇴원하시면 서운할 것 같다. 환자가 이렇게 마음을 채워주기도 하는구나.
#환자
#감동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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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냉
냉철한기린21
· 8de1e8 · 20일 전
딸처럼 챙겨주시는 어르신 ㅠㅠ
성
성실한여우16
· 0da259 · 20일 전
정 붙으면 헤어질 때 힘들죠
따
따뜻한토끼20
· 2bb6a8 · 20일 전
밥 먹었냐 물어봐주시는 게 뭉클
활
활기찬코알라29
· 4bf97f · 20일 전
환자가 마음을 채워준다는 말 공감
냉
냉철한나비55
· c76fec · 19일 전
받는 것도 많아요
상
상냥한돌고래90
· 7ddcc3 · 19일 전
퇴원하면 서운하겠다
꼼
꼼꼼한너구리3
· d80fe7 · 19일 전
이런 정이 이 직업의 위로
슬
슬기로운앵무새47
· b4082b · 19일 전
나도 이런 할머니 있었는데 아직 생각남
따
따뜻한알파카12
· 0bcc8c · 18일 전
잊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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