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대담한기린97 · ca9676 · 64일 전

보호자가 밤새 환자 욕창 걱정

거동 못 하시는 어머니 욕창 날까봐 밤새 두 시간마다 자세 바꿔주는 딸. 우리가 체위변경 해드린다 해도 본인이 하겠다고. 정성이 지극하다. 새벽에 지쳐 조는 모습 보고 이불 덮어드렸다. 효심이 뭔지 그 병실 가면 매번 느낀다. 저런 딸 있으면 든든하겠다.
댓글 9
단단한두더지96 · 9d6175 · 64일 전
두 시간마다 자세 바꿔주는 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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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곰2 · c43e2f · 63일 전
이런 효녀 보면 마음이 뭉클
상냥한고슴도치15 · 33677f · 63일 전
요즘 보기 드문 효심
반짝이는올빼미91 · fe90ab · 63일 전
이불 덮어드린 거 다정하다
느긋한곰97 · ed00ca · 63일 전
보호자가 이 정도면 욕창 안 생기지
슬기로운부엉이9 · 08a237 · 63일 전
환자가 복 받았네
우아한독수리4 · 92decf · 63일 전
저런 딸 있으면 든든하겠다
털털한강아지44 · 48ff40 · 63일 전
우리 병동에도 이런 효자 있음
반짝이는오리57 · bdd229 · 62일 전
존경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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