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따
자유토크
따뜻한왈라비21 · b51cd9 · 4일 전
환자가 나한테 유언 같은 말을 남김
오래 봐온 할머니가 어느 날 내 손 꼭 잡고 '아가씨 덕에 마지막이 안 외로웠어' 하시는데 순간 가슴이 철렁. 그런 말 마시라 했는데 그날 밤 상태가 안 좋아지셨다. 마지막까지 나를 기억해주신 그 말이 계속 맴돈다. 이 일은 정들면 정든 만큼 아프다.
#환자
#짠함
#임종
공감 5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열
열정적인고양이72
· e72552 · 3일 전
이런 순간이 제일 힘들죠
묵
묵직한미어캣72
· 91b748 · 3일 전
정든 분 보내는 거 익숙해지지 않아요
깜
깜찍한사슴31
· 934448 · 3일 전
마지막이 안 외로웠다는 말 ㅠㅠ
총
총총한물개62
· 686858 · 3일 전
이 일은 정든 만큼 아프다는 말 진짜
꼼
꼼꼼한매51
· 0d6cb3 · 3일 전
그래서 벽을 치게 되죠
활
활기찬백조16
· 7b23ff · 2일 전
쌤 덕분에 외롭지 않으셨을 거예요
다
다정한여우31
· 533681 · 2일 전
눈물 난다 진짜
명
명랑한족제비39
· 655108 · 2일 전
임종 케어는 마음이 무거워요
총
총총한토끼42
· f23d9b · 2일 전
잘 보내드린 거예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 후기
응급실 근무하며 눈물 참는 법 터득한 이야기
공감 38 · 댓글 31
병원 후기
주취자한테 물린 날 파상풍 주사 맞은 후기
공감 34 · 댓글 22
병원 후기
할머니가 손 꼭 잡아주신 새벽
공감 20 · 댓글 26
근무꿀팁
중환자전문간호사 시험 합격 후기 + 공부 전략
공감 52 · 댓글 10
근무꿀팁
중환자전문간호사 준비 시작점 총정리
공감 45 · 댓글 12
자유토크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공감 48 · 댓글 1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