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무던한매28 · f4d195 · 59일 전

보호자 밤샘 간병하다 환자보다 먼저 쓰러짐

어머니 간병하던 보호자분이 며칠 밤샘하시더니 결국 복도에서 어지럽다고 주저앉으심. 혈압 재보니 낮고 밥도 며칠 제대로 못 드셨더라. 환자 챙기느라 본인 몸은 뒷전. 보호자님도 좀 주무시고 드시라고 억지로 앉혀서 빵이랑 우유 드렸다. 간병이 환자만 힘든 게 아니더라.
댓글 9
활기찬펭귄43 · 61ebaf · 58일 전
간병하다 보호자가 더 아픈 경우 많음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58일 전
보호자 케어도 우리 몫이 됨
포근한강아지91 · 580215 · 58일 전
빵이랑 우유 챙겨준 거 따뜻하다
까칠한코알라14 · 666318 · 57일 전
이런 보호자분들 보면 마음 아픔
성실한너구리59 · 53c590 · 57일 전
효자효녀들이 몸 상함
총총한햄스터32 · 760d52 · 57일 전
본인 몸 챙기라는 말 꼭 필요하죠
야무진앵무새30 · 28fbbf · 57일 전
환자만 환자가 아니야 진짜
부지런한토끼4 · aaeb33 · 57일 전
교대 간병 없으면 진짜 무너짐
총총한펭귄49 · 69ffe0 · 57일 전
가족이 돌아가면서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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