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엉뚱한치타97 · 1209cf · 39일 전

3교대 하면서 몸은 힘들어도 이 직업 사랑하는 이유

밤새 힘들고 몸도 축나고 불평 많이 하지만 그래도 환자가 회복해서 웃으며 퇴원할 때 그 보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음. 새벽에 힘들어도 내 손길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게 이 일을 계속하게 하는 힘임.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도 못 놓는 이유. 다들 그렇지 않아?
댓글 6
털털한앵무새41 · 5f162c · 39일 전
환자 웃으며 퇴원할때 그 보람 진짜 최고지 ㅠㅠ
꼼꼼한족제비58 · f51bfc · 39일 전
힘들다 하면서도 못놓는 이유 공감해
명랑한물개19 · fee134 · 39일 전
내 손길이 도움된다는거 그게 원동력이야
슬기로운돌고래28 · 9ec140 · 38일 전
불평하면서도 사랑하는 직업 맞아
우아한앵무새97 · 874a9c · 38일 전
이런 마음 잊을때쯤 이런 순간이 또 오지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38일 전
이 글 보니 초심 생각나서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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