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포근한여우77 · f9cf6d · 3일 전

임종 후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버텼어

거창한 얘긴 아니고 그냥 오늘도 임종 한 분 지키고 사후처치하고 무사히 퇴근했다는 걸 어디라도 적고 싶었어. 특별할 것 없는 하루지만 이런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우리한텐 쉬운 일이 아니잖아. 오늘 버틴 나도, 이 글 보는 너도 정말 수고했어. 내일도 버텨보자.
댓글 15
n
novel사슴97 · 676960 · 3일 전
그 마음 충분히 이해돼. 오늘은 푹 쉬어
열정적인기린26 · c46fdb · 2일 전
이 말에 위로받는다
포근한여우77 작성자 · f9cf6d · 2일 전
고마워 이런 댓글
씩씩한코알라66 · f0760f · 2일 전
퇴근하고 따뜻한 거 먹고 푹 자. 그게 우선이야
당찬독수리27 · 9308e0 · 2일 전
이 말에 위로받는다
포근한여우77 작성자 · f9cf6d · 2일 전
고마워 이런 댓글
열정적인너구리59 · 4d1131 · 2일 전
니 잘못 아니야 정말. 너무 스스로 몰아세우지마
성실한고양이89 · 39b058 · 2일 전
이 말에 위로받는다
포근한여우77 작성자 · f9cf6d · 2일 전
고마워 이런 댓글
묵직한치타82 · 00419b · 2일 전
우리끼리라도 서로 다독이며 가자. 화이팅
슬기로운라쿤82 · 784da8 · 1일 전
곁을 지킨 것만으로 넌 할 일 다 한거야
무던한올빼미56 · 990fa6 · 1일 전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엉뚱한오리45 · 64fc79 · 1일 전
여기 있어서 다행이야
당찬앵무새25 · 7a07ed · 1일 전
나도 그랬어. 그니까 너만 이상한 거 절대 아니야
센스있는왈라비47 · 8c4846 · 1일 전
이런 감정 느끼는 거 좋은 간호사라서 그런거야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