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까탈스런치타93 · 7f6d2e · 4일 전

집에 오면 아무하고도 말하기 싫어요

하루종일 환자, 보호자, 동료랑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집에 오면 가족이 말 걸어도 대답하기가 싫어요. 방에 들어가서 그냥 조용히 있고 싶어요. 가족들은 서운해하는데 저는 정말 에너지가 없어요. 사회성 방전된 이 느낌 다들 아시나요.
댓글 7
까칠한돌고래46 · ce3f33 · 3일 전
사회성 방전 ㅋㅋ 진짜 딱 그 표현이에요
빠른판다40 · 8b0acb · 3일 전
저도 그래요. 하루 말할 양이 정해져 있는 느낌
차분한매2 · 93d679 · 3일 전
가족한테 미리 말해두세요. 나 지금 충전 중이라고
당찬햄스터35 · 75ffd6 · 3일 전
말해두는 거 좋네요 서운해하는 게 미안해서
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3일 전
감정 소진이 심하면 대인기피처럼 와요. 정상이에요
야무진다람쥐31 · 94c6c4 · 2일 전
저는 퇴근하고 혼자 30분 멍때리는 시간 꼭 가져요
까탈스런기린17 · 75307f · 2일 전
말하기 싫은 거 이해받아야 해요. 이기적인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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