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명랑한여우99 · d730d6 · 8일 전

바쁜 날 환자한테 짜증 섞인 말투 나가서 자책

오늘 너무 바빠서 정신없는데 환자분이 사소한 걸로 계속 콜해서 나도 모르게 말투에 짜증이 묻어났다. 환자분 표정이 살짝 굳는 걸 보고 아차 싶었다. 힘들어도 환자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 이런 실수 어떻게 안 하죠?
댓글 9
깜찍한족제비49 · 1cbe63 · 7일 전
바쁘면 말투에 티 날 수밖에 없어 사람이니까
부지런한기린66 · 9d139e · 7일 전
아차 싶었으면 다음에 살짝 사과하거나 더 친절하면 돼
무던한부엉이39 · 342ef9 · 7일 전
사과하는 게 나을까요
포근한호랑이36 · c8888f · 7일 전
가벼운 미소나 한마디면 충분해
대담한라쿤73 · 9cfce2 · 6일 전
자책하는 거 보니 님은 좋은 간호사야 다들 그런 실수 해
다정한치타19 · e12e20 · 6일 전
바쁜 날은 심호흡 한 번 하고 말하면 좀 나아
따뜻한부엉이57 · 182b6a · 6일 전
나도 짜증 묻어난 적 있어 그때마다 반성하며 성장함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5일 전
완벽할 순 없어 알아채고 고치려는 게 중요해
성실한사자56 · 1e05f4 · 5일 전
환자도 바쁜 거 알면 이해할 거야 너무 자책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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