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듬직한라쿤96 · be85d6 · 10일 전

환자 보호자한테 반말 들었는데 아무 말도 못했다

낮에 보호자가 왜 이렇게 늦게 오냐고 소리치면서 반말로 막 대함. 다른 콜도 밀려 있어서 최대한 빨리 간 건데. 억울해서 뭐라 하고 싶었는데 그냥 죄송하다고만 하고 왔다. 집에 오니까 화가 치밀어 오른다.
댓글 9
다정한치타19 · e12e20 · 10일 전
이런 거 진짜 서럽지 우리가 종이 아닌데
포근한오리26 · 48c263 · 9일 전
참은 거 잘한 거야 맞받아치면 더 커져
씩씩한토끼77 · bfa79f · 9일 전
아는데 너무 억울해서요
슬기로운부엉이55 · 2e90cb · 9일 전
억울한 거 여기다 다 풀어 우리가 들어줄게
씩씩한판다42 · f96daa · 9일 전
반말은 진짜 선 넘는 거 다음엔 존댓말 부탁드린다 해도 됨
여유로운두더지86 · b1e893 · 9일 전
보호자 진상은 어느 병동이나 있어 님 잘못 아님
성실한호랑이16 · 9ea80f · 9일 전
화나는 거 당연해 오늘은 맛있는 거 먹어
유쾌한사자43 · 8650a7 · 8일 전
이래서 감정노동 수당 줘야 함 진심
냉철한라쿤52 · 93ea9b · 8일 전
수고했어 그런 사람은 그냥 안됐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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