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 간호사만
#해외생활
간호사들이 남긴 해외생활 이야기 4건
꼼
자유토크
· 6일 전
꼼꼼한고슴도치35 · 4688c4
캐나다 첫 겨울 맞은 간호사의 현실
캐나다 온 지 3년 됐는데 아직도 첫 겨울 생각하면 몸이 떨림. 영하 30도에 제설도 안 된 길에서 병원까지 버스 타고 나이트 출근한 그 경험이... 한국에서 나이트 끝나고 아침 맞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거야. 그래
#캐나다
#해외생활
#솔직후기
#나이트
431
18
9
빠
자유토크
· 9일 전
빠른거북이60 · cf6555
미국 왔는데 솔직히 힘든 것들
미화하기 싫어서 쓰는 글. 영어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환자 가족이 빠르게 울면서 말할 때 반도 못 알아들음. 처음 3개월은 퇴근하고 운 적이 더 많아. 한국 동기들이랑 문자하면서 거리감 느끼는 것도 힘들고.
#미국취업
#솔직후기
#해외생활
#나이트
657
29
10
부
자유토크
· 11일 전
부지런한왈라비56 · 964bd1
해외 나와서 한국 선배 간호사들이 존경스러워진 이유
미국 와서 3년 됐는데 이제야 한국에서 같이 일했던 선배들 생각이 달라짐. 당시엔 원망도 했는데 환자 3배 이상 보면서 인계도 하고 기록도 하고 보호자 응대까지 다 하면서 버텼다는 게 진짜 놀라운 거임. 여기선 환자
#해외생활
#감성글
#간호사인생
#보호자
751
33
9
성
자유토크
· 16일 전
성실한돌고래25 · cc4328
캐나다 동료들한테 한국 간호사 편견 깬 이야기
처음 병동 들어갔을 때 동료들이 친절하긴 한데 기술적으로 날 살짝 과보호하는 느낌이었어. 아시아계 간호사가 교육 수준이 낮을 거라는 선입견인지 애매했음. 6개월쯤 됐을 때 complex care 환자 혼자 조용히 다
#캐나다
#해외생활
#경험담
#환자
688
30
9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