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꼼
자유토크
꼼꼼한고슴도치35 · 4688c4 · 6일 전
캐나다 첫 겨울 맞은 간호사의 현실
캐나다 온 지 3년 됐는데 아직도 첫 겨울 생각하면 몸이 떨림. 영하 30도에 제설도 안 된 길에서 병원까지 버스 타고 나이트 출근한 그 경험이... 한국에서 나이트 끝나고 아침 맞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거야. 그래도 페이는 확실하고 오프 되면 진짜 쉬게 해줘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없어. 단지 겨울 때마다 부모님이 너무 보고 싶음.
#캐나다
#해외생활
#솔직후기
#나이트
공감 18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우
우아한고양이64
· c83a65 · 5일 전
캐나다 어느 주예요? 토론토면 그나마 낫고 위니펙이면 진짜 ㄷㄷ
반
반짝이는살쾡이54
· 1cd14b · 5일 전
부모님 얘기에 눈물날 뻔함
성
성실한햄스터69
· 3d4586 · 5일 전
페이가 어느 정도예요? 세후로요
대
대담한치타38
· 3dbfe1 · 4일 전
3년 됐으면 PR은 받으셨어요?
묵
묵직한펭귄9
· cfba93 · 4일 전
2년차에 받았어요 캐나다 간호사 직군이 NOC 우선순위라 생각보다 빨리 됨
까
까탈스런치타61
· bd2e29 · 4일 전
영하 30도 버스 출근이면 나이트 출근 자체가 미션이네
까
까칠한담비94
· 745075 · 4일 전
오프 되면 진짜 쉬게 해준다는 게 부럽다 한국은 콜이 와서 ㅋㅋ
꼼
꼼꼼한앵무새48
· 340aea · 3일 전
캐나다 처음에 NCLEX 성적으로 간건가요 아니면 CRNE?
포
포근한사슴91
· 99c0f5 · 3일 전
저도 캐나다 생각 중인데 영어점수 최소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병원 후기
할머니가 손 꼭 잡아주신 새벽
공감 20 · 댓글 26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