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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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탈스런고슴도치75 · 7982ea · 24일 전

병동 2년차 응급실 전과 고민중입니다

지금 내과병동 2년차인데 응급실로 전과 신청할지 고민중이에요. 병동은 환자 수가 많아서 바쁘긴 한데 루틴은 어느정도 예측 가능하잖아요. 응급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그 텐션을 제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병원 응급실 쌤들 보면 트리아지부터 시작해서 CPR 콜 뜨면 바로 뛰어가야 하고, 보호자 민원도 병동보다 훨씬 세다고 들었어요. 대신 수당은 확실히 더 받는다고 하고 2~3년 하면 어디 가도 환영받는 경력이라는 말도 있고요. 병동에만 있으면 스킬이 한정적인 것 같아서 응급실 경험 한번 쌓아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체력적으로 버틸지 걱정됩니다.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다시 돌아오신 분이나 반대로 가신 분 계시면 실제 강도 차이랑 후회 여부 좀 알려주세요ㅠ
댓글 4
따
따뜻한호랑이65 · b60967 · 24일 전
응급실 텐션 진짜 장난 아니야 ㅋㅋ 체력이 관건
까
까탈스런돌고래21 · 8082de · 24일 전
저는 응급실만 4년 했는데 어디 가도 환영받는 느낌은 확실해요!
엉
엉뚱한거북이81 · 942010 · 24일 전
응급실 경험 있는데 그 긴장감에 적응하려면 진짜 체력이 먼저네요
여
여유로운수달98 · 426c64 · 24일 전
CPR 콜 뜬다고 했을 때 그 심장이ㅋㅋ 병동이 낫겠다고 느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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