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유
고민상담
유쾌한족제비52 · 130949 · 40일 전

일반병동 3년, 정신과병동 갈까 고민

내과병동 3년차인데 요즘 몸이 계속 아파서 정신과병동 지원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병동 특성상 낙상이랑 라인 관리, IV 실수 압박이 계속 있어서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정신과병동 다니는 지인 말로는 신체 처치는 확실히 줄지만 대신 환자 돌발행동 대응이랑 관찰 스트레스가 더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다녀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야간에 특히 환자 상태 급변 가능성이나 인력 배치는 병동보다 여유로운지도 궁금하고, 연봉 체감 차이도 알고싶어요. 저는 손 기술은 자신 있는데 상담이나 관찰 위주 업무는 처음이라 겁이 나긴 합니다. 이직이 아니라 원내 부서이동이라 그나마 부담은 덜한데 그래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어서요.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 솔직한 얘기 듣고싶습니다.
댓글 6
우
우아한사슴99 · 7d5999 · 40일 전
신체적 버거움이면 정신과가 낫긴 한데 관찰 스트레스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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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기린12 · d9d064 · 40일 전
야간 정신과는 환자 모니터링이 중요한데 인력은 더 부족하다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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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고슴도치10 · 003c12 · 40일 전
내과도 진짜 힘들잖아요ㅠ 정신과는 신체처치 덜하면 손목은 편한데 관찰 스트레스가 다른 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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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기린12 · d9d064 · 40일 전
근데 야간에 환자 변화 모니터링도 신경 써야 할 게 많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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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토끼81 · ea53b3 · 40일 전
정신과는 신체 처치 덜하지만 야간 환자 상태 변화 관찰이 더 신경 써야 됩니다.
씩
씩씩한기린3 · f42ae8 · 40일 전
손 기술 자신감 있으면 관찰력은 충분히 배워지니까 원내 이동이면 도전해볼 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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